가뿐하게 11시까지 늦잠을 자주고, 밥먹고, 12시부터 방정리를 시작
기분전환겸 배치도 바꿔보고 싶었으나 현재 배치이상의 편한 방식이 없어서 유지.
오후 5시까지 청소/정리를 했음,, 버려야할것들도 꽤 나옴.
그래도 쌓여있던 책들이 모두 책상, 책장에 정돈됨
* 1월 2일
와우 계정을 부활시킴, 간간히 소일거리로 사용예정
* 1월 3일
간만에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남.
승수/승택 여전하고, 경석은 NHN입사. 오랜만에 새벽까지 술마심,
새벽 3시쯤 택시타고 귀가
* 1월 6일
의료보험공단에 가서 의료보험을 정리. 동생이름으로 옮김
가족관계 증명서, 등본, 인감등이 필요해서 동사무소 방문.
이사오고나서(3년) 처음으로 가본 동사무소인데, 꽤 가까운 곳에 있었음.
젊은 분들이 일을보고 계셔서 약간은 의외..
* 1월 11일
주말내내 달려서 와우 만렙(80)을 찍음. 뭔가 짐을 하나 덜어낸 느낌
이제는 확실히 간간히 소일거리가 됨. 책보다 지루해지면 짧게 인던 한판.
* 1월 14일 현재
몇년전 사놓고 안본 The C++ Programming Language를 보고있음.
꽤 진도가 잘 안나가짐, 뭐랄까 잘 안 읽혀진다고 할까. 아는 내용인데도 한문장 한문장
곰곰히 씹어야함.
* 총평
아침 기상시간, 밤 취침시간은 평소대로 유지하고 있고, 하루 3끼 밥도 잘 챙겨먹고.
책 독파 계획이 생각보다 더뎌지는게 문제, TC++PL만 완독하면 잘될거라 위안중...
그렇게 저렇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..~
Posted by 자갈공명